Our Farm
밭에서 식탁까지,
길지 않은 길
고랭지의 큰 일교차는 배추를 단단하게 키웁니다.
어머니는 사십 년 넘게 이 비탈밭에서 배추를 길러왔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제 때를 기다려 수확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수확한 그날, 밭에서 바로 상자에 담아 보냅니다.
중간에 머무는 창고가 없으니, 밭의 아침이 그대로 닿습니다.
— 배추 이야기 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