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를 들고 웃는 할머니

배추 이야기

해발 700m, 구름이 머무는 밭에서
배추는 천천히, 제대로 자랍니다

이 배추를 키운
사람입니다

평생 흙과 함께 살아온 어머니의 손맛이
한 포기 한 포기에 그대로 담깁니다

올해 햇배추, 산지에서 바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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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를 들고 웃는 할머니
Our Farm

밭에서 식탁까지,
길지 않은 길

고랭지의 큰 일교차는 배추를 단단하게 키웁니다. 어머니는 사십 년 넘게 이 비탈밭에서 배추를 길러왔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제 때를 기다려 수확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수확한 그날, 밭에서 바로 상자에 담아 보냅니다. 중간에 머무는 창고가 없으니, 밭의 아침이 그대로 닿습니다.

— 배추 이야기 농장
Why Ours

이 배추가 다른 이유

01

해발 700m 일교차

낮과 밤의 온도 차가 커 속이 꽉 차고 단맛이 깊습니다. 김장에도, 쌈에도 제 맛이 납니다.

02

산골 물빠짐 좋은 흙

비탈진 산골 흙이라 뿌리가 무르지 않습니다. 겉잎까지 싱싱하게 자란 건강한 배추입니다.

03

당일 수확, 당일 발송

주문이 들어오면 그날 새벽에 수확합니다. 저장 배추가 아니라 밭에서 갓 뽑은 배추입니다.

Order

올해 햇배추

수확 시기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햇배추 3포기

두 식구 김장 없이도 쌈·찌개·볶음으로 알차게. 처음 맛보시는 분께 권합니다.

19,900 원 ·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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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찾는

햇배추 5포기

작은 김장 한 번 하기 좋은 양. 겉절이·백김치까지 넉넉합니다.

29,900 원 ·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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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10포기

본격 김장 준비용. 속이 꽉 찬 큰 포기 위주로 골라 보냅니다.

54,900 원 ·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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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후 순차 발송 · 택배 발송일 기준 당일 새벽 수확 · 제주/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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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문의

수확량이 정해져 있어 주문 순서대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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