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과 물량
배추 20kg 상자를 살 때 확인할 것
20kg은 김장을 크게 하거나 여러 집이 나눌 때 선택하는 물량입니다. 한 상자의 양과 보관 부담을 미리 알면 주문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표로 비교해요
| 항목 | 생배추 20kg | 절임배추 20kg |
|---|---|---|
| 상품 상태 | 절이지 않은 통배추인지 확인 | 절임·세척 상태 확인 |
| 수량 | 예상 포기 크기와 개수 범위 | 통배추/반포기 표현 구분 |
| 무게 | 손질 전후·포장 포함 기준 | 절임수·물기 포함 기준 |
| 준비할 공간 | 손질·절임·배수 자리 | 안내된 처리와 물기 빼기 자리 |
20kg은 어느 정도 양인가
20kg은 대략 7~10포기입니다. 한 상자가 꽤 크고 무거워서 혼자 옮기기 어렵고, 보관할 서늘한 공간도 필요합니다.
두세 가구가 나누거나, 김장으로 김치냉장고 한 칸을 채울 목적에 맞는 물량입니다. 소가족이 한 번에 쓰기에는 많습니다.
받기 전에 준비할 것
배추가 도착하면 바로 펼쳐 상태를 볼 자리를 마련합니다. 상자째 방치하면 안쪽이 무르거나 습기가 찰 수 있습니다.
바로 절이지 않을 때는 포기를 세워 서늘한 곳에 둡니다. 겹쳐 쌓으면 아래가 눌리므로 한 줄로 놓거나 나눠 둡니다.
나눠 쓰는 순서
먼저 포기 상태를 보고 절임용과 즉시 요리용을 나눕니다. 겉잎이 상한 것부터 먼저 쓰고, 상태 좋은 것은 보관합니다.
나눠 줄 분량은 포기 단위보다 반으로 갈라 나누는 편이 공평합니다. 반쪽 포기는 단면을 감싸서 건네면 상태가 유지됩니다.
준비할 때 확인해요
- 20kg을 옮기고 펼칠 공간이 있나요?
- 나눌 가구나 김장 계획이 정해졌나요?
- 도착 즉시 펼칠 시간을 확보했나요?
자주 묻는 내용
20kg을 혼자 절일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작업 시간이 길고 중간에 뒤집는 손이 많이 갑니다. 둘이서 나누거나 이틀로 나눠 절이는 계획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