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이야기
배추 나박 물김치, 시원한 국물 김치 — 배추 나박 물김치, 시원한 국물 김치

배추 나박 물김치, 시원한 국물 김치

나박 물김치는 배추와 무를 얇게 썰어 맑은 국물에 담그는 김치입니다. 자극이 적고 시원해 국물째 떠먹기 좋습니다.

표지 사진은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재료와 분량 한눈에 보기

  • 배추
  • 무
  • 대파
  • 마늘
  • 생강
  • 홍고추
  • 물
  • 소금
  • 조선간장

양념은 본문의 순서대로 나누어 넣고 맛을 보며 조절해 주세요.

나박썰기와 재료

배추와 무를 얇은 사각형으로 나박하게 썹니다. 두께가 얇아야 국물이 잘 배고 먹기 편합니다. 대파, 마늘, 생강, 홍고추를 준비합니다.

고춧가락은 국물 맑게 하려면 고운 것을 조금 쓰거나 거릅니다. 소금물에 배추를 살짝 절인 뒤 헹궈 씁니다.

국물 만들기

물에 소금과 조선간장을 조금 풀어 간을 맞춥니다. 고춧가락을 쓰면 거름망에 넣어 우려내 국물이 맑게 유지되게 합니다.

배나 사과를 갈아 넣으면 단맛과 시원함이 살아납니다. 국물은 재료가 잠길 만큼 넉넉하게 붓습니다.

익히는 시점

나박 물김치는 실온에 반나절~하루 두어 살짝 익힌 뒤 냉장합니다. 너무 오래 실온에 두면 국물이 탁해지고 재료가 무릅니다.

시원하게 차게 해서 국물과 함께 냅니다. 2~3일 안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오래 두면 배추가 흐물거립니다.

준비할 때 확인해요

  • 배추를 얇게 나박썰기했나요?
  • 국물 간을 싱겁게 맞췄나요?
  • 며칠 안에 먹을 분량을 담갔나요?

자주 묻는 내용

물김치 국물이 탁해졌어요

실온에 오래 뒀거나 재료에서 녹말이 나온 것입니다. 배를 갈 때 너무 많이 넣으면 탁해질 수 있으니 양을 줄이고, 일찍 냉장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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