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 반찬
배추 샐러드, 생배추를 아삭하게
배추 속의 연한 잎은 생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얇게 썰어 차게 하면 아삭한 샐러드가 됩니다. 양배추 샐러드와 다른 부드러운 식감이 있습니다.
표지 사진은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재료와 분량 한눈에 보기
- 연한 배추 속잎
- 마요네즈
- 식초
- 사과 또는 배(선택)
양념은 본문의 순서대로 나누어 넣고 맛을 보며 조절해 주세요.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부분
배추 안쪽의 노랗고 연한 잎이 생식에 맞습니다. 겉의 짙은 잎은 질기고 쓴맛이 있어 익히는 요리로 돌립니다.
잎을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가두면 더 아삭해집니다. 물기를 털어내고 차게 해서 냅니다.
어울리는 드레싱
마요네즈와 식초를 섞은 코울슬로형 드레싱이 무난합니다. 한국식으로는 초고추장이나 겨자 간장 드레싱이 잘 어울립니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립니다. 미리 버무려 두면 배추에서 물이 나와 드레싱이 묽어지고 잎이 무릅니다.
함께 넣을 재료
사과나 배를 채 썰어 넣으면 단맛이 살고 식감이 좋아집니다. 견과류나 삶은 계란을 얹으면 한 끼가 됩니다.
남은 속잎은 샐러드 외에도 샌드위치 속이나 김밥 재료로 씁니다. 생으로 먹을 배추는 상처 없는 깨끗한 잎을 고릅니다.
준비할 때 확인해요
- 속의 연한 잎을 골랐나요?
- 채 썰어 차게 준비했나요?
-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릴 계획인가요?
자주 묻는 내용
생배추가 쓴맛이 나요
겉잎이나 줄기 부분이 섞인 경우입니다. 속의 노란 잎만 쓰고, 쓴맛이 남으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거나 드레싱에 단맛을 조금 더하세요.